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다저스맨’ 류현진, LA 다저스 유니폼 착용 사진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0 14:09
2012년 12월 10일 14시 09분
입력
2012-12-10 12:50
2012년 12월 10일 12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류현진 LA 다저스 유니폼 착용 사진. 사진=류현진 트위터
[동아닷컴]
마침내 메이저리그 진출이란 꿈을 이룬 ‘괴물 투수’ 류현진(25)이 LA 다저스 유니폼 착용 사진을 공개했다.
류현진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다저스랑첫미팅때받은.유니폼ㅋ앞모습’란 메시지와 함께 유니폼을 입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는 입단 계약이 완료된 후의 사진이 아닌 LA와 입단 계약을 위한 첫 미팅 때 받은 유니폼을 입은 사진인 것으로 보인다.
유니폼에는 류현진이 지난 2006년 한화 이글스 입단 후부터 줄곧 달아 온 99번이 새겨져 있다.
류현진 LA 다저스 유니폼 착용 사진. 사진=류현진 트위터
계약 마감일일까지 줄다리기를 해온 류현진은 10일 오전 6년 간 총액 3600만 달러의 대우를 받고 LA와 입단 계약을 마쳤다.
또한 이닝에 따른 인센티브 600만 달러와 총 750이닝을 투구할 시 FA를 선언할 수 있는 옵트 아웃 조항을 얻어냈다.
이어 마이너리그 거부 조항까지 계약 조건에 포함시키며 한국 프로야구 최고 투수의 자존심을 살렸다.
류현진을 영입한 LA는 포스팅 비용 2573만7737달러33센트와 연봉 보장액 3600만 달러, 이닝에 따른 인센티브 총 600만 달러까지 총 6700만 달러를 쓴 셈이 됐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6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7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해협에 함정파견 요구… 한국 등 5개국 거론
8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9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10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7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8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9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10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6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7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해협에 함정파견 요구… 한국 등 5개국 거론
8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9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10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7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8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9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10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야, 재판소원 건수 공방…여 “숫자만 부각” 야 “강력 범죄자들 줄줄이 제기”
기억력 저하, 뇌만의 문제 아니다…‘장-뇌 축’ 노화 기전 발견[노화설계]
“1년동안 배 아파” 4세 남아…뱃속에 ‘자석 22개’ 들어있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