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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 박지성 경기 현장 관람…카메라 ‘포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8 08:55
2012년 11월 28일 08시 55분
입력
2012-11-28 08:53
2012년 11월 28일 08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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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
[동아닷컴]
샤이니의 민호가 퀸즈파크 레인저스(이하 QPR)의 박지성(31) 복귀전을 관람하던 중 카메라에 포착됐다.
QPR은 28일 새벽(이하 한국시각) 영국 선덜랜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12-1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4라운드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 또다시 첫 승 사냥에 실패하며 승점 5점째(5무 9패)를 기록했다.
민호는 전반 35분경 관중석을 비춘 카메라에 포착됐다. 민호는 그라운드를 집중력 있게 바라보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박지성은 후반 20분, 디아키테를 대신해 지난달 21일 에버턴과의 8라운드 경기 이후 6경기만에 복귀전을 치렀다. 박지성은 이렇다할 부진 없이 빠르게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QPR은 최근 마크 휴즈 감독을 경질하고 해리 레드냅 감독을 새로이 선임했다. 레드냅 감독은 QPR에서 이날 데뷔전을 치렀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출처|SBS ESPN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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