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초미니 논란’ 정인영, 무릎 담요 덮은 채 방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6 16:40
2012년 11월 16일 16시 40분
입력
2012-11-16 16:37
2012년 11월 16일 16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인영 아나운서.
[동아닷컴]
최근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KBS N 정인영 아나운서가 무릎담요를 덮은 채 방송을 진행했다.
정인영은 그간 KBS '굿모닝 대한민국‘ 방송에서 초미니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 176cm의 큰 키에서 나오는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곤 했다.
하지만 16일 방송에서 정인영은 체크무늬 원피스 의상을 입었지만, 다른 출연자와 달리 무릎담요를 덮고 방송을 진행했다.
누리꾼들은 ‘정인영 아나운서가 부담을 느낀 듯’, ‘정인영 각선미가 하루의 시작인데’, ‘정인영씨 오늘 추웠던 게 아닐지’, ‘정인영 무릎담요라니 실망’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KBS N에서 방송되는 스페인 축구리그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라리가 쇼’의 진행을 맡고 있다.
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사진|해당 방송 캡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6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7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8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9
“내일 수술, 더는 못 돌봐”…현금·쪽지와 남겨진 고양이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6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7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8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9
“내일 수술, 더는 못 돌봐”…현금·쪽지와 남겨진 고양이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대차, 171개 분야 20일부터 공채… 기업들 동참 ‘일자리 춘풍’
서울 아파트거래 ‘15억 이하’가 80%… “대출규제에 키 맞추기”
[단독]‘괴물 산불’ 1년, 몇안되던 사람마저 떠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