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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국시리즈 5차전’ 이만수 감독 ‘1회초부터 뭐가 문제지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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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31 18:17
2012년 10월 31일 18시 17분
입력
2012-10-31 18:14
2012년 10월 31일 18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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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즈의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SK 이만수 감독이 1회초 2사에서 3번 최정의 타석에 앞서 문승훈 구심에게 어필을 하고 있다.
양 팀은 한국시리즈에서 각각 홈경기를 승리하며 2승2패로 균형을 이뤘다. 잠실에서 펼쳐지는 남은 5,6,7차전 3경기 중 2승을 먼저 따내는 팀이 챔피언에 오르게 됐다. 5차전 선발 투수는 1차전과 마찬가지로 삼성에서는 윤성환이 SK에서는 윤희상이 선발로 나섰다.
지난해에 이은 2연패 그리고 통산 여섯번째 챔피언 트로피를 노리는 삼성과 지난 시즌의 패배 설욕과 V4를 향한 SK는 승부의 분수령이 되는 5차전에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잠실=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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