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외제차 강도’ 전 프로선수 김동현-윤찬수, 집행유예 받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30 08:49
2012년 8월 30일 08시 49분
입력
2012-08-30 08:47
2012년 8월 30일 08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40대 여성을 위협해 외제차를 빼앗은 혐의(특수강도 등)로 기소된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동현(28)씨와 공모자 윤찬수(26)씨가 집행유예로 풀려났다.
김씨와 윤씨는 30일 국민참여재판에서 각각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설범식 부장판사)는 "두 사람이 강도 범행을 공모한 점을 인정하지만, 합동해 특수강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라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피해자 진술 이외에는 김씨가 범행에 흉기를 사용했다는 증거가 없다는 것.
재판부는 김씨가 피해자의 반항을 억압해 차를 강제로 빼앗은 점, 윤씨가 김씨의 강도 범행을 도운 점은 인정했다.
28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된 참여재판에서 검찰과 변호인은 한치의 양보도 없는 공방을 벌였다. 배심원 9명은 이날 오후 5시간 가량 이어진 평의에서 피고인 2명의 `(합동범에 의한) 특수강도' 혐의에 대해서는 만장일치로 무죄 의견을 냈다.
김씨는 이날 최후진술에서 "잘못된 판단으로 많은 사람들이 힘든 날을 보낸 데 책임을 통감한다. 사회에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인 김씨는 올해 5월 서울 청담동 한 주택가에서 벤츠 승용차를 주차 중이던 박모(45)씨를 흉기로 협박해 차를 강탈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4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5
유튜버 구제역, 이근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2년 추가
6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7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8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9
트럼프에 ‘민간인 사살’ 유탄… 美정치 태풍의 눈
10
초대 駐소련 대사로 북방외교 역할 공로명 前외교장관 별세… 향년 94세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3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10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4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5
유튜버 구제역, 이근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2년 추가
6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7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8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9
트럼프에 ‘민간인 사살’ 유탄… 美정치 태풍의 눈
10
초대 駐소련 대사로 북방외교 역할 공로명 前외교장관 별세… 향년 94세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3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10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철희 칼럼]그린란드를 보며 평택을 걱정하는 시대
“집 있고 소득 높은 3040, 주담대 받을 때 변동금리 선호”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