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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와 신지, AV스타 이치노세 아메리와 ‘뜨거운 열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9 16:21
2012년 7월 9일 16시 21분
입력
2012-07-09 16:03
2012년 7월 9일 16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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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와 신지-이치노세 아메리(사진= 카가와 페이스북, 아메리 블로그)
‘지금 이 시기에… 왜 하필?’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로 이적한 일본의 축구 선수 카가와 신지(23)가 AV배우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 스타 선데이 등 영국의 주요 언론들은 지난 8일(현지시각) “맨유로 이적한 카가와 신지에게 남다른 여자친구가 있다”고 전했다.
‘맨유맨’으로 떠오르는 카가와와 열애설이 난 여자친구는 다름 아닌 성인물 배우 이치노세 아메리(24).
그녀는 유명 포르노 배우로 지난 2006년 쿠리스 에리카라는 이름으로 성인물에 데뷔했다.
이를 전한 영국 주간지 데일리 스타 선데이는 “일본 카나가와 출신 이치노세는 성생활에 굉장히 개방적이다. ‘음란할수록 더 좋다’고 밝혔을 정도다”며 그녀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소식을 접한 국내외 네티즌들은 “카가와 신지와 이치노세 아메리의 열애설 사실인가? 충격적이다!”, “카가와, 왜 하필 지금 이치노세랑 열애설이?”, “카가와라면 더 좋은 여자친구 만날 수도 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카가와 신지는 이적료 1700만 달러(약 300억8000만 원)에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맨유로 이적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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