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만주키치 2골’ 크로아티아, 아일랜드 대파… 조 1위 나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1 09:15
2012년 6월 11일 09시 15분
입력
2012-06-11 08:21
2012년 6월 11일 08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리오 만주키치(볼프스부르크)가 2골을 터뜨리며 크로아티아의 대승을 이끌었다.
크로아티아는 11일(한국시간) 새벽 폴란드 포즈난 미에즈스키 시립경기장에서 열린 '유로2012' C조 1차전 경기에서 아일랜드를 3-1로 격파하고 조 1위로 나섰다.
크로아티아는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아일랜드를 거세게 몰아붙였다. 결국 전반 3분 만에 다리요 스르나(샤흐타르 도네츠크)의 크로스가 아일랜드 수비수를 맞고 흐른 것을 마리오 만주키치가 헤딩으로 연결, 첫 골을 뽑아냈다.
크로아티아는 전반 18분 아일랜드의 숀 세인트 레저(레스터)에 헤딩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주도권을 잃지 않고 강력한 압박을 펼쳤다.
결국 전반 43분 루카 모드리치(토트넘)의 중거리슛이 수비진에 맞고 굴절된 것을 니키차 옐라비치(에버튼)이 골로 연결, 다시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크로아티아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다시 골을 성공시키며 아일랜드의 추격 의지를 봉쇄했다. 후반 2분 만주키치는 페널티 박스 오른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가볍게 헤딩으로 밀어넣었다.
아일랜드는 후반 7분 공격수 조나단 월터스(스토크시티)와 사이먼 콕스(웨스트브롬위치)를 투입하며 만회골을 위해 힘썼지만, 추가 골을 기록하지 못하고 패했다.
크로아티아는 지난 대회 8강에 이어 2회 연속 토너먼트 진출을 위한 첫 걸음을 뗐다. 반면 지난 1988년 이후 24년만에 본선에 오른 아일랜드는 첫 경기를 완패하며 높은 벽을 실감했다.
2골을 기록한 만주키치는 알란 자고예프(러시아)와 함께 득점 공동 1위(2골)에 올랐다.
이로써 크로아티아는 1-1 무승부를 기록한 스페인과 이탈리아를 제치고 조 1위로 나섰다.
크로아티아는 오는 15일(금) 1시 이탈리아와, 아일랜드는 3시 45분 스페인과 각각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를 갖는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9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0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9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0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게임체인저’라던 치매약… 효과 없었다[노화설계]
0 몇개인지 확인 필수…케밥 샀다가 296만원 결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