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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연경, 배구여왕 답게 벤치에서 여유의 미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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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8 18:53
2012년 6월 8일 18시 53분
입력
2012-06-08 18:41
2012년 6월 8일 18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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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부산 사직실내체육I관에서 열린 2012 FIVB 그랑프리 세계여자 배구대회 한국과 쿠바의 경기에서 한국대표 김연경이 벤치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연경은 이 경기에서 출전을 하지 않고 벤치만 지켰다. 한국은 쿠바에 풀세트 접전끝에 2-3으로 석패했다.
(부산=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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