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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 아나운서, 과감한 시스루 노출…‘부끄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4 13:54
2012년 6월 4일 13시 54분
입력
2012-06-04 13:51
2012년 6월 4일 13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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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 공서영 아나운서가 과감한 노출에 도전했다.
공 아나운서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스모키 메이크업에 과감(?)한 노출, 아레나 잡지 촬영 중입니다. 하트는 제 마음이에요. 부끄러워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공 아나운서는 짙은 눈화장에 가슴이 깊게 패인 검은색 원피스 차림으로 웃고 있다. 치마 부분은 시스루로 처리, 섹시함을 더했다. 하트를 덧붙인 애교가 눈에 띈다.
누리꾼들은 "아나운서 중에 공서영씨가 제일 예쁜 듯", "화보 나오면 그 때는 제대로 공개 부탁", "피부 정말 좋네요.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공서영 아나운서는 KBS N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아이러브베이스볼'의 주말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출처|공서영 아나운서 트위터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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