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메시, 시즌 68호 골… 뮐러 넘어 역대 최고 기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3 09:05
2012년 5월 3일 09시 05분
입력
2012-05-03 08:52
2012년 5월 3일 08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르헨티나의 ‘축구 천재’ 리오넬 메시(25·FC 바르셀로나)가 기록의 사나이로 등극했다.
메시는 3일(이하 한국시각) 바르셀로나의 누 캄프에서 열린 말라가 CF와의 2011-12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경기에서 헤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메시는 2011-12시즌에만 68골을 기록, 지난 1972-73시즌 독일의 게르트 뮐러가 세운 한 시즌 최다 골 기록인 67골을 경신했다.
또한 프리메라리가에서만 46호 골을 기록하며 라이벙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7·레알 마드리드)(44골)에 2골 차로 앞서며 득점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는 이날 경기 승리에도 불구하고 2경기를 남긴 상황에서 마드리드에 승점 7점 차로 뒤지며 2011-12 프리메라리가 우승을 마드리드에 넘겨주게 됐다.
한편, 바르셀로나는 오는 5일 에스파뇰과 2011-12 프리메라리가 경기를 치른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6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7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8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9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10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6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7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8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9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10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대장동 검사 극단선택 시도…與 국정조사가 국가폭력”
“도와주세요” 입모양 읽은 주유소 직원, ‘강간 전과’ 납치범 막았다
‘3살 학대 사망’ 부모 휴대폰서 폭행·학대 정황 확인…친부 구속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