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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트레이닝복만 입고도 ‘자체발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3 15:22
2012년 3월 3일 15시 22분
입력
2012-03-02 16:17
2012년 3월 2일 16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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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펙스 광고모델로 나선 김연아. 사진제공|프로스펙스
'피겨여왕' 김연아(22·고려대)가 20대 대학생다운 스포티한 매력을 뽐냈다.
스포츠브랜드 프로스펙스는 '프로스펙스 W 연아라인'의 광고 이미지를 추가로 공개했다. 김연아는 최근 대세 배우 김수현과 함께 이 광고의 메인 모델로 나섰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연아는 치렁치렁 땋은 머리를 선보이는가 하면, 자신을 모델로 한 트레이닝룩 차림으로 환한 거리에 녹아들어 밝은 웃음을 선보이고 있다. 핑크색 계열의 트레이닝복과 운동화가 상쾌해보인다.
김연아는 지난 22일 열린 제품발표회에서 “걷는 게 스트레스를 푸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면서 해당 제품을 애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프로스펙스 측은 이번 ‘W 연아라인’에 대해 “김연아의 풋풋하고 싱그러운 에너지에 주목했다”면서 “건강하고 생기발랄한 모습이 제품과 잘 맞는다”라고 밝힌 바 있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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