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반환점 돈 男프로농구 6강진출 키워드
스포츠동아
입력
2011-12-23 07:00
2011년 12월 23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자랜드 ‘노장체력’
LG·모비스·SK ‘주전복귀’
4팀 두자리 놓고 치열한 순위싸움 펼칠듯
총 6라운드까지 치러지는 프로농구도 이제 4라운드에 접어들었다. 동부 KGC KT KCC는 6강 안정권에 들어갔다. 나머지 티켓 2장을 두고 전자랜드 LG 모비스 SK가 경쟁하는 구도다. 21일까지 5위 전자랜드부터 8위 SK까지 2.5경기 차밖에 나지 않는다.
김동광 MBC스포츠+ 해설위원의 말을 빌려 각 팀의 장단점을 꼽자면 먼저 전자랜드는 베테랑의 체력이 관건이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베테랑이 체력을 집중시키면 이길 경기는 확실히 잡는다. 실제 1라운드 5연승은 초반에 힘을 집중시킨 유도훈 감독의 작전성공이었다.
LG는 4연승으로 무섭게 치고 올라오고 있다. 헤인즈 영입 효과가 발휘되고 있다. LG의 변수는 서장훈의 복귀 시점과 그 파급효과가 어떻게 작용할지다.
모비스는 2월로 예정된 함지훈의 군 제대까지 어떻게 버티느냐다. 유재학 감독은 잡을 경기와 놓을 경기를 확실하게 나눠 운용하며 힘을 비축하고 있다.
SK는 용병 센터 알렉산더 존슨의 복귀 시점에 운명이 걸려 있다. 제스퍼 존슨을 대체용병으로 투입했으나 21일까지 6연패로 몰려 있다.
김 위원은 “6강에서 살아남으려면 연패를 당하지 말아야 하는데 부상선수가 나오지 않아야 된다”고 말했다. 농구계에서는 모비스와 LG가 우세하지 않느냐는 견해도 있지만 김 위원은 “5라운드까지는 가봐야 윤곽이 나올 것”이라며 예측불허로 바라봤다.
김영준 기자 gatzby@donga.com 트위터@matsri2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역봉쇄에 상륙함-F35 스텔스기-수직이착륙기 다 투입했다
2
[속보]李대통령,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靑 “세종서 퇴임식 의지”
3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4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절친
5
“남편이 장보면 더 비싼 것 같아요” 진짜였다…가계 지출 5%↑
6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7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8
美 ‘역봉쇄’에 중국행 유조선 2척 가로막혔다
9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10
곽튜브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권익위, 청탁금지법 위반 여부 검토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3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8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9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10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역봉쇄에 상륙함-F35 스텔스기-수직이착륙기 다 투입했다
2
[속보]李대통령,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靑 “세종서 퇴임식 의지”
3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4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절친
5
“남편이 장보면 더 비싼 것 같아요” 진짜였다…가계 지출 5%↑
6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7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8
美 ‘역봉쇄’에 중국행 유조선 2척 가로막혔다
9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10
곽튜브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권익위, 청탁금지법 위반 여부 검토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3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8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9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10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단독]“생산적 금융 동참”에도 주담대 비중 6년새 최대
한국, ‘주목할 만한 AI’ 세번째로 많이 보유…인재는 여전히 ‘빨간불’
“고유가 민생 부담 줄인다”…서울시 1조4570억 추경 편성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