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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단신]김나리-강서경, 삼성증권 테니스 우승
동아일보
입력
2011-10-24 03:00
2011년 10월 2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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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리(경동도시가스)-강서경(수원시청) 조가 삼성증권배 국제남녀챌린저테니스대회에서 우승했다. 김나리-강서경 조는 23일 서울 올림픽코트에서 끝난 여자 복식 결승에서 류미-김지영 조(강원도청)를 2-1로 꺾었다. 남자 단식에서 루옌쉰(대만)은 지미 왕(대만)을 2-0으로 누르고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여자 단식 우승자는 셰수웨이(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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