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연아, 李대통령·힐러리와 美 국무부 오찬 참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10-12 14:08
2011년 10월 12일 14시 08분
입력
2011-10-12 13:46
2011년 10월 12일 13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피겨 여왕' 김연아(21·고려대)가 미국 국무부에서 주최하는 오찬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워싱턴 D.C.를 방문한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김연아가 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국무부 벤저민 프랭클린 방에서 열리는 오찬에 참석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명박 대통령의 미국 방문을 맞아 미국 국무부가 현재 로스앤젤레스에서 전지훈련 중인 김연아를 공식 초청한 것이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 내외와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 '미국의 피겨 전설' 미셸 콴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연아는 "이런 자리에 초청돼 영광스럽다"면서 "마치 한국을 대표해 가는 기분이 들어 긴장되기도 하지만 많은 분을 만나 뵙고 좋은 경험을 하고 돌아오겠다"며행사 참석 소감을 밝혔다.
또한 "지난 2010년 밴쿠버올림픽 이후 힐러리 장관님께 편지를 받았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처음 만나 뵙게 되는데, 꼭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힐러리 장관과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했다.
김연아는 오찬 행사 직후 하버드대학교 자선 아이스 쇼에 참석하기 위해 보스턴으로 향한다.
오는 16~17일 이틀에 걸쳐 하버드대 브라이트 하키 센터에서 개최되는 자선 아이스 쇼는 하버드대와 다나-파버 암 연구소의 자선 모금 기관인 지미 펀드가 암환자를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1970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자선행사다.
김연아는 이번 자선 아이스 쇼에서 갈라 프로그램 'Fever'를 연기할 예정이며 17일 오전에는 소아암 환자들과 함께 스케이팅을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자선 아이스 쇼를 마친 이후에는 오는 19일 개최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첫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1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계획이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6
주차 갈등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한 50대男 입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6
주차 갈등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한 50대男 입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전월세난 속 정부 ‘매입임대’ 진퇴양난… LH 목표 달성 64.8% 그쳐
하림그룹 홈플 익스프레스 출범, 공격적 마케팅 보다 내실 다지기 집중
“월 215만원도 못 번다”…자영업자 3명 중 1명 ‘최저임금 이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