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리듬체조 선수 김윤희 심경고백 “나는 가운데서 무슨 입장인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11 18:01
2011년 10월 11일 18시 01분
입력
2011-10-11 18:00
2011년 10월 11일 18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리듬체조 선수 김윤희(사진= 김윤희 미니홈피)
“너무 울어서 기운이 없다. 일등을 했는데도…”
리듬체조 여자 일반부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김윤희(20)가 판정논란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11일 김윤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끝났다. 끝나는 순간부터 시상대 내려와서까지 너무 울어서 기운이 없다. 일등을 했는데도… 이제 쉬어야지”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작년에도 누구때문에 우리가 피눈물 흘렸는데… 이미 다 끝난 것 가지고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며 “다시 돌이킬 수 있나? 지금 내가 더 힘들다. 나는 가운데서 무슨 입장인가”라고 답답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앞서 신수지가 지난 10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더러운 놈들아. 그딴 식으로 살지 마라. 이렇게 더럽게 굴어서 리듬체조가 발전을 못하는 것이다”라며 판정에 대해 불만을 드러내며 논란이 일고 있는 것.
이에 김윤희는 신수지를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지만 석연치 않은 판정 논란이 일고 있어 자신의 심경을 밝힌 것이다.
이들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두사람 모두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번 일로 두사람의 우정에 금이 가지 않을까 걱정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윤희는 이번 전국체전에서 101.550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 신개념 200자 뉴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4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5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6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7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계좌 주인 와야” 은행 인출 거부에…누나 유골 파내 들고간 印남성
10
유모차옆 흡연 항의했다가…中디즈니랜드 관광객 폭행당해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4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5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6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7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계좌 주인 와야” 은행 인출 거부에…누나 유골 파내 들고간 印남성
10
유모차옆 흡연 항의했다가…中디즈니랜드 관광객 폭행당해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6·3 미니총선’도 개막… 재보선 14곳서 열린다
대출금리 오르는데 예금금리는 ‘뚝’… 가계 이자부담만 커졌다
최태원 “누굴 만나든 메모리 달라고 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