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기성용·남태희 나란히 시즌 첫 도움
동아닷컴
입력
2011-09-19 07:00
2011년 9월 19일 0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레인저스·디종전 풀타임·교체출전 공격P 올려
셀틱 기성용-발랑시엔 남태희(왼쪽부터). 스포츠동아DB.
유럽파 태극전사 기성용(22·셀틱·사진)과 남태희(20·발랑시엔)가 나란히 시즌 첫 도움을 올렸다.
기성용은 18일(한국시간) 글래스고에서 열린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레인저스와 의 원정경기에서 풀타임 출전해 도움 1개를 기록했다. 이로써 기성용은 이번 시즌 7경기에서 3골1도움이 됐다.
기성용은 전반 41분 1-1에서 알 카두리의 역전골이 터질 때 패스를 연결해 도움을 올렸다. 기성용의 패스를 받은 알 카두리는 볼을 컨트롤한 뒤 왼발로 강하게 슛했다. 레인저스 골키퍼 알란 맥그레고르는 볼을 잡으려다 가랑이 사이로 흘려 실점했다.
이 골로 전반까지 1-2로 앞섰던 셀틱은 후반 5분, 22분에 이어 추가시간 까지 3골을 내줘 시즌 첫 올드펌 더비에서 2-4로 역전패했다. 셀틱은 5승2패가 돼 리그 1위 레인저스(6승1무)와의 승점차가 4로 벌어져 당분간 선두자리를 되찾기 쉽지 않게 됐다.
한편, 프랑스리그에서 활약하는 남태희는 같은 날 프랑스 발랑시엔에서 열린 디종FCO와 정규리그 6라운드 홈경기에서 3-0으로 이기고 있던 후반 33분 교체 출전해 1분 만에 르누 코하데의 골을 도왔다. 시즌 4경기 만에 기록한 첫 공격 포인트였다.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트위터@gtyong1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5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8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5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8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사망 직전 阿 페이퍼컴퍼니에 거액 주식매각… 대법, 1000억 상속세 소송 국세청 손 들어줘
경총 “韓 대기업 대졸 초임, 日보다 41% 높아… 고비용 고착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