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남자배구 상무 이용택, 7일 목 매 자살…애도글 잇따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08 10:02
2011년 9월 8일 10시 02분
입력
2011-09-08 09:51
2011년 9월 8일 09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자배구 상무신협 소속의 이용택(25)선수가 7일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배구 관계자에 따르면 이용택은 목을 매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이용택은 삼성화재 소속 당시 발등 피로골절로 오랜 시간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상무에 입대했지만 두 차례 어깨 수술로 인해 지난 시즌 제대로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면서 앞으로의 선수생활에 대해 큰 고민을 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용택선수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자 삼성화재 출신 스타플레이어 김세진 해설위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놈아! 그게 최선이었니? 뭐가 그렇게 힘들디? 그냥 버텨라 버텨줘라 잘가라"며 비통한 심정을 전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도 "안타까운 소식들이 연이어 들리네요. 마음이 아픕니다", "이용택 선수 그게 최선 이였나요",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등 애도글을 남겼다.
현재 시신은 성남시 국군수도통합병원에 안치돼 있다.
사진 출처ㅣ한국배구연맹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中, 이란에 무기 안 보내기로…호르무즈 개방 기뻐해”
2
유아기 부모의 ‘이 습관’…10년 뒤 활발한 아이 만든다
3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4
“은퇴 인사하려…” 고향 마을위 100m 저공비행 ‘아찔’
5
국힘 ‘장동혁 패싱’ 가시화…TK·서울·부산 ‘독자 선대위’ 꿈틀
6
“칼로리 같아도 살 더 찐다”…빵·쌀 식단의 뜻밖의 결과 [바디플랜]
7
李 “조폭 연루설 유포로 대선 훔쳐…국힘 사과 기다린다”
8
정청래, ‘단식’ 안호영에 “대표가 다 찾아다닐 순 없어”
9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10
핸들 놓고 손 머리에…‘크루즈’ 맹신한 고속도로 운전자 아찔
1
“후보는 피눈물 나는데, 장동혁 美서 화보찍나”…국힘 의원들 “억장 무너져”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4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5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6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7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8
박형준 “지지율差 10%P면 해볼만… 보수 세력 하나로 뭉쳐야”
9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10
與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진보당 제안 환영…조국당도 동참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中, 이란에 무기 안 보내기로…호르무즈 개방 기뻐해”
2
유아기 부모의 ‘이 습관’…10년 뒤 활발한 아이 만든다
3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4
“은퇴 인사하려…” 고향 마을위 100m 저공비행 ‘아찔’
5
국힘 ‘장동혁 패싱’ 가시화…TK·서울·부산 ‘독자 선대위’ 꿈틀
6
“칼로리 같아도 살 더 찐다”…빵·쌀 식단의 뜻밖의 결과 [바디플랜]
7
李 “조폭 연루설 유포로 대선 훔쳐…국힘 사과 기다린다”
8
정청래, ‘단식’ 안호영에 “대표가 다 찾아다닐 순 없어”
9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10
핸들 놓고 손 머리에…‘크루즈’ 맹신한 고속도로 운전자 아찔
1
“후보는 피눈물 나는데, 장동혁 美서 화보찍나”…국힘 의원들 “억장 무너져”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4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5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6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7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8
박형준 “지지율差 10%P면 해볼만… 보수 세력 하나로 뭉쳐야”
9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10
與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진보당 제안 환영…조국당도 동참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방시혁과 친하다” BTS 미끼로 13억 뜯어낸 작곡가…2심도 ‘실형’
[사설]10만 원, 100만 원 뿌리는 공약… 교육감 쌈짓돈 된 교육교부금
[횡설수설/김창덕]“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