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포토] 김동훈-배권영 ‘우린 이용대 직숙 후배!’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7-21 19:43
2011년 7월 21일 19시 43분
입력
2011-07-21 19:19
2011년 7월 21일 19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1일 전남 화순 하니움스포츠문화센터에서 열린 이용대 올릭픽 제패기념 2011 화순 빅터 전국 초중고 학교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남자고등부 복식 준결승전 화순실고와 진광고 경기에서 화순실고 김동훈과 배권영이 공격을 펼치고 있다.
화순|국경원 기자 (트위터 @k1isonecut) one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2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3
4500원 담뱃값, 1만원 되나…술에도 부담금 검토
4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5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6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7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8
트럼프 ‘열흘 유예’에 이스라엘 “공격 확대” 찬물…이란戰 커지는 엇박자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2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3
4500원 담뱃값, 1만원 되나…술에도 부담금 검토
4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5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6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7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8
트럼프 ‘열흘 유예’에 이스라엘 “공격 확대” 찬물…이란戰 커지는 엇박자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국힘 충북지사 경선 윤희근 사퇴…윤갑근 “모욕적이지만 끝까지 참여”
美국무부 통번역 국장 퇴임 “통역 가장 까다로웠던 대통령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