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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의 새벽훈련 호전마] 3경주 전력 UP ⑤천년탱고 자력입상 노려볼 만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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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9 08:04
2011년 4월 29일 08시 04분
입력
2011-04-29 07:00
2011년 4월 29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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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주: ⑤천년탱고
직전경주에서 인기가 높았지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경주를 대비해 훈련강도를 대폭 올려 전력을 다졌다. 뚜렷한 능력 마필이 없는 편성을 만나 자력입상도 가능하다.
4경주: ②경복궁
뚝심 좋은 마필은 아니지만 주행자세가 부드러워 보여줄 걸음이 더 있다고 여겨진다. 새벽훈련에서 상위군 마필과 동반훈련으로 걸음을 늘렸다. 출발지 이점을 살려 전개만 잘 풀어준다면 충분히 경쟁력을 갖춘 마필이다.
6경주: ⑥대왕거미
최근 훈련 상태가 좋아지면서 걸음변화를 보였다. 연일 강하게 몰아 스피드를 보강했고 탄력도 직전경주보다 향상됐다. 현군 기복형 마필들이 대거 포진한 만큼 뚝심을 발휘할 듯.
경마문화 조교팀장 ARS 060-702-9993 SMS 060-604-0119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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