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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 굴욕’ 최희 아나운서 방송중 ‘콧물 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4-28 11:48
2011년 4월 28일 11시 48분
입력
2011-04-28 11:23
2011년 4월 28일 11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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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아나운서가 생방송 도중 콧물을 들이마시곤 사과하는 굴욕을 당했다.
최희는 매일 방송되는 KBS N '아이러브 베이스볼 3' 방송 도중 앞의 말을 맺으면서 고개를 숙이고 콧물을 삼켰다.
이어 당황한 듯 "죄송합니다. 제가 감기가 걸려서요."라며 정리했다.
네티즌들은 "예쁘니 괜찮다", "여신 최희의 굴욕", "이런 모습 새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희는 지난 7일에는 차고 있던 원피스 벨트가 풀리는 사고로 당황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제보 star@donga.com
▲동영상=미모의 여기자, 생방송 중 콧물이 대롱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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