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채프먼 강속구 171㎞? 169㎞? 164㎞?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4-21 07:49
2011년 4월 21일 07시 49분
입력
2011-04-21 07:00
2011년 4월 21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광판·방송사·ML사무국 수치 달라 논란
‘마의 170km’벽이 깨진 걸까. 신시내티 왼손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23·사진)이 전광판에 최고 구속 171km를 찍어 의견이 분분하다.
쿠바에서 네덜란드로 망명해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채프먼은 19일(한국시간)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와의 홈경기에서 9회 앤드루 매커첸을 상대로 시속 171km(106마일)짜리 강속구를 뿌렸다.
하지만 전광판의 수치와 달리 중계 방송사인 폭스TV의 레이더건에는 105마일(169km),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운영하는 계측 시스템에는 102마일(164km)로 각각 표시됐다. 가장 빠른 구속과 느린 구속의 차이가 7km에 달하니 논란을 빚을 만도 하다.
한국·미국·일본 등 프로야구 리그를 운영하는 나라는 모두 구속을 공식적으로 측정하지는 않는다. 스피드건의 성능이 제품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모두 참고 자료일 뿐이다.
쿠바 시절부터 빠른 공을 던지기로 유명했던 채프먼은 지난해 9월에도 샌디에이고 홈구장인 펫코파크에서 전광판에 105.1마일(169km)을 찍어 당시 디트로이트 조엘 주마야가 보유하고 있던 메이저리그 비공식 최고 구속(104.8마일·168km)을 갈아 치웠다.
일본에서는 요미우리 마무리 투수였던 마크 크룬의 161km가 역대 최고 기록. 한국에서는 SK 엄정욱과 롯데 최대성이 정규시즌에서 전광판 기록 158km짜리 공을 던졌고, LG의 새 외국인 투수 레다메스 리즈는 지난달 시범경기에서 160km를 찍어 화제를 모았다.
배영은 기자 (트위터 @goodgoer)yeb@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이란 석유시설 첫 공습…불타는 테헤란(영상)
2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3
국힘 주진우 부산시장 출마 선언 “부산 다시 강하게 만들어야”
4
美-이란 전쟁에 증시 널뛰자 ‘빚투’…마통 사흘만에 1.3조 불어
5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6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7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시 해고 우선 순위” 논란…메모리 생산 차질 우려
8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9
[속보]오세훈, 국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해…“당 노선변경 촉구”
10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1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8
정청래 “6·3 지선에 모든 것 건다…당대표 권한인 전략공천 안해”
9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이란 석유시설 첫 공습…불타는 테헤란(영상)
2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3
국힘 주진우 부산시장 출마 선언 “부산 다시 강하게 만들어야”
4
美-이란 전쟁에 증시 널뛰자 ‘빚투’…마통 사흘만에 1.3조 불어
5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6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7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시 해고 우선 순위” 논란…메모리 생산 차질 우려
8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9
[속보]오세훈, 국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해…“당 노선변경 촉구”
10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1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8
정청래 “6·3 지선에 모든 것 건다…당대표 권한인 전략공천 안해”
9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인도네시아, 16세 미만 SNS 계정 차단…“음란물 등 위험에 직면”
25학년도 SKY 미충원 신입생 61명, 6년새 최대…“의대 증원 영향”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