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농구대표팀 3차 합숙훈련

동아일보 입력 2010-09-28 03:00수정 2010-09-2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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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광저우 아시아경기대회에 나서는 남자 농구대표팀이 27일 태릉선수촌에서 3차 합숙훈련을 시작했다. 유재학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 선수들은 2010∼2011 시즌 개막일인 다음 달 15일부터 17일까지 팀당 개막 첫 주에 예정된 두 경기(홈과 방문경기)만 치른 뒤 대표팀에 복귀해 아시아경기대회 준비에 집중할 예정이다. 양동근(모비스) 김성철 박찬희(이상 KT&G) 이승준 이규섭 이정석(이상 삼성) 오세근 김선형(이상 중앙대) 조성민(KT) 함지훈 양희종(이상 상무) 김주성(동부) 하승진(KCC) 등 13명이 훈련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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