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일본 피겨 아사다 “새 코치와 2014년까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9-27 09:35
2010년 9월 27일 09시 35분
입력
2010-09-27 09:20
2010년 9월 27일 09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0~2011시즌 개막을 앞두고 기초를 다지는 일본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아사다 마오(20)가 새로 맞이한 일본인 코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아사다는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 주쿄대 빙상장에서 사토 노부오(68) 코치와 연습하는 장면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지난 시즌까지 타티아나 타라소바(러시아) 코치에게 배웠던 아사다는 시즌을 마치고 타라소바 코치와 결별, 홀로 훈련을 진행하다 지난 8일 사토 코치를 새 스승으로 맞이했다.
사토 코치는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아라카와 시즈카를 조련하는 등 일본 내에서 명망 높은 지도자다.
아사다는 훈련을 마치고 "경험이 많은 사토 코치에게 배우고 싶었다. 언어의 장벽이 크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에 일본에서 운동하고 싶었다"고 새 코치를 선임한 배경을 밝혔다.
아사다는 올해 초 타라소바 코치가 건강이 나빠 러시아에 머무는 바람에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오랜 기간 코치 없이 홀로 훈련한 바 있다.
아사다는 또 "진지하게 배우고 있다. 소치까지 성과를 보이고 싶다"고 말해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까지 사토 코치와 함께할 뜻을 내비쳤다.
아사다는 10월 2일 사이타마에서 열리는 일본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새 시즌에 나선다. 아사다는 "목표는 내년 3월 도쿄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최고의 연기를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ISU가 통과시킨 소위 '아사다 룰'이라 불리는 피겨 규정이 새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적용이 되면서 아사다가 받게 될 점수 혜택이 얼마나 높아질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2
층간흡연 고통에…“눈 돌아가면 집집마다 다 방문” 경고문
3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4
차에서 쓰레기 꺼내 주유소 앞에 ‘툭’…CCTV에 딱 걸렸다
5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6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7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3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2
층간흡연 고통에…“눈 돌아가면 집집마다 다 방문” 경고문
3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4
차에서 쓰레기 꺼내 주유소 앞에 ‘툭’…CCTV에 딱 걸렸다
5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6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7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3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김부겸, 대구 출마 관련 “피하긴 힘들어, 30일 밝힐것”
차량서 쓰레기 꺼내 바닥에 ‘툭’ ‘툭’… CCTV에 딱 걸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