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현, 월드컵양궁 예선 691점 세계新

동아일보 입력 2010-09-02 03:00수정 2010-09-0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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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양궁의 에이스 임동현(청주시청)이 국제양궁연맹 월드컵에서 자신이 갖고 있던 세계기록을 갈아 치웠다. 임동현은 1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남자부 예선 라운드에서 691점을 쏴 종전 기록(687점)을 4점이나 뛰어넘었다. 이창환(두산중공업), 오진혁(농수산홈쇼핑), 김우진(충북체고) 등도 64강이 겨루는 본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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