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포토] ‘김현수, 이런 모습 처음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8-06 17:27
2010년 8월 6일 17시 27분
입력
2010-08-05 22:43
2010년 8월 5일 22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0 프로야구 두산과 롯데의 경기 7회말 1사 1, 2루 상황. 두산 김현수가 롯데 구원투수 강영식이 던진 공에 엉덩이를 맞고 화를 내자 박근영 주심이 말리고 있다.
잠실|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4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5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6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7
올려진 영도다리 깡깡깡 망치소리 사이 은은한 커피 향[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8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9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10
감량 같아도…마운자로-위고비, 근육 손실 차이 났다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4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5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6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7
올려진 영도다리 깡깡깡 망치소리 사이 은은한 커피 향[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8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9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10
감량 같아도…마운자로-위고비, 근육 손실 차이 났다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李 “필요하면 국책기관 대신 공무원 늘려야… 욕은 내가 먹겠다”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