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59타 친 애플비…4년 만에 PGA 우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8-02 08:42
2010년 8월 2일 08시 42분
입력
2010-08-02 07:59
2010년 8월 2일 07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튜어트 애플비(호주)가 '꿈의 59타'를 치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그린브리어 클래식 우승을 차지했다.
애플비는 2일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 설퍼스프링스(파70·702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이글 1개의 맹타를 휘두르며 11언더파 59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22언더파 258타가 된 애플비는 2위 제프 오버턴(미국)에 1타 앞서 정상에 올랐다. 2006년 4월 셸휴스턴오픈 이후 4년4개월 만에 투어에서 9승째를 거뒀다.
PGA 투어에서 59타 기록이 나온 것은 이번이 5번째다.
1977년 멤피스 클래식의 알 가이버거를 시작으로 1991년 라스베이거스 인비테이셔널의 칩 벡, 1999년 봅호프 클래식 데이비드 듀발이 59타를 쳤고 지난달 9일에는 폴 고이도스가 존디어클래식에서 네 번째 59타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렸다.
가이버거와 벡, 듀발은 파72에서 59타를 쳤고 고이도스는 파71 코스에서 대기록을 작성했다.
올해 39세인 애플비는 1997년 혼다 클래식을 시작으로 2006년까지 투어에서 8승을 거둔 정상급 선수였으나 최근 우승 소식을 전하지 못하며 세계 랭킹이 159위까지 떨어져 있었다.
애플비는 이날 드라이브샷 정확도 79%, 그린 적중률 83%의 정확도를 앞세웠고 퍼트도 23개로 깔끔하게 막아내며 3라운드까지 선두에 7타 뒤져 있던 차이를 뒤집었다. 우승 상금은 108만 달러.
2라운드부터 선두에 나섰던 오버턴은 마지막 18번 홀(파3) 16m 거리에서 연장 승부의 희망을 품은 버디 퍼트를 시도했으나 투어 첫 우승 기회를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나상욱(27·타이틀리스트)은 11언더파 269타로 공동 36위, 위창수(38·테일러메이드)는 8언더파 272타를 쳐 공동 60위로 대회를 마쳤다.
1라운드 공동 선두였던 에릭 컴튼(미국)은 4언더파 276타, 공동 73위에 그쳤다. 컴튼은 심장 이식 수술을 두 차례나 받은 '인간 승리'의 주인공으로 화제를 모았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2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5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6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7
李 “아틀라스 막자는 운동 이해…얼마나 공포스럽겠나“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0
“어제도 갔는데”…‘세계과자점’ 과자·약 밀수한 12곳 적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2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5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6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7
李 “아틀라스 막자는 운동 이해…얼마나 공포스럽겠나“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0
“어제도 갔는데”…‘세계과자점’ 과자·약 밀수한 12곳 적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 거듭 경고
“평범한 시민에서 영부인으로”…멜라니아, 다큐 개봉 앞두고 잇단 행보
글로벌기후환경대사에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