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찬호 혹독한 ‘양키스 신고식’
동아일보
입력
2010-04-06 03:00
2010년 4월 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막전 투런 포함 3실점 패전
시범경기에서 6경기 연속 무실점으로 잘 던졌던 박찬호(37)가 뉴욕 양키스 유니폼을 입고 등판한 정규 시즌 첫 경기에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박찬호는 5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보스턴과의 메이저리그 공식 개막전에서 7-5로 앞선 7회말 세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홈런 1개를 포함해 3안타를 내주고 3실점(2자책)해 패전 투수가 됐다.
박찬호는 첫 타자 마르코 스쿠타로에게 가운데 안타를 맞아 출발부터 불안했다. 제이커비 엘스버리를 삼진 처리해 한숨 돌리는 듯했으나 더스틴 페드로이아에게 좌월 동점 2점 홈런을 허용했다. 빅터 마르티네스를 내야 땅볼로 처리한 박찬호는 케빈 유킬리스에게 다시 2루타를 맞아 아웃 카운트 2개만 잡고 다마소 마르테로 교체됐다. 마르테의 폭투와 포수 호르헤 포사다의 패스트볼로 2루 주자가 홈을 밟아 양키스는 7-8로 역전당했고 박찬호는 패전이 됐다. 양키스는 7-9로 졌다.
이종석 기자 wi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7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8
[사설]‘임종 난민’ 6만 명…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9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0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7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8
[사설]‘임종 난민’ 6만 명…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9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0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트럼프 “EU 車에 25% 관세”… 獨 52조 손실 전망
[광화문에서/강경석]美의회가 특별검사 임명에 더 이상 관여하지 않는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