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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한민국 핸드볼 강국의 모습 ‘지켜봐 주세요!’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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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8 13:53
2009년 11월 18일 13시 53분
입력
2009-11-18 13:47
2009년 11월 18일 13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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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18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SK 국제 여자 핸드볼 그랑프리 2009’ 기자 간담회에서 이재영 국가대표 감독(왼쪽)이 출사표를 던지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11월 27일 부터 29일 까지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릴 ‘SK 국제 여자 핸드볼 그랑프리 2009’는 아시아 대표 한국, 아프리카 대표 앙골라, 남미 대표 브라질, 오세아니아 대표 호주 등 총 4개 대륙 팀의 참여로 3일간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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