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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민의 투어밴 다이어리] 탄도가 이상할 땐 샤프트 중량을 체크하자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0-28 15:37
2009년 10월 28일 15시 37분
입력
2009-10-28 15:04
2009년 10월 28일 15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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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투어를 대표하는 신한동해오픈이 지난 15일부터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 골프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인 최초로 메이저 챔피언에 오른 양용은 선수를 비롯해, 한국남자 골프의 대표주자 최경주와 위창수, 허석호 등 해외파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스타들의 플레이를 지켜보기 위해 수만 명의 갤러리가 골프장을 찾았다. 대회 주최 측 역시 많은 갤러리 입장을 예상해 각종 이벤트를 준비하는 등 상당한 관심을 기울였다.
투어밴을 운영 중인 선수지원팀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만전을 기했다. 그러던 중 화요일 아침 클리브랜드 소속의 문경준 프로가 찾아왔다. 다급한 목소리로 “드라이버에 문제가 생겼다”며 숨이 넘어갈 듯 말했다.
문제 해결을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써봤지만 그는 “썩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여전히 불만을 털어놓았다. 문 프로가 말하는 문제는 공을 쳤을 때 가볍게 비행하다 드롭성으로 볼이 툭 떨어진다는 것이었다.
이런 저런 고민 끝에 드라이버 샤프트를 교체하기로 했다. 드롭성이 생긴다는 이유는 즉 가볍거나 샤프트가 약해서 생기는 원인으로 볼 수 있다.
문 프로는 Diamana사의 63g, 플렉스 X를 사용하고 있었다. 필자에 생각으로 강도는 문제가 없지만 중량이 가벼울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따라서 70g대의 그라파이트디자인 Tour AD, S 샤프트로 교체를 했다.
좀더 강한 ‘X’ 에서 ‘S’로 교체한 이유는 10g 정도의 중량이 증가하였기에 휘두르기 편한 ‘S’로 교체를 한 것이다. 문 프로는 바로 만들어진 클럽으로 라운드를 마친 뒤 만족감을 보였다.
대부분 아마추어 골퍼들은 중량에는 많은 신경을 쓰지 않고 샤프트 플렉스에만 많은 신경을 쓴다. 물론 모든 물체는 가벼운 것이 휘두르기 편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모든 물체에 힘이 전달되어야 멀리 날아가는 것이다.
아마추어 골퍼들 중 이러한 경우를 볼 수 있다. 분명 샤프트의 강도는 ‘S’인데 드라이버를 쳤을 때 공이 힘없이 날아가거나 두 번 정도 치솟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현상은 샤프트 플렉스의 문제가 아니다. 중량을 조금 올려 보면 문제는 바로 해결 될 수 있다.
아마추어 골퍼들의 문제점을 쉽게 진단하는 방법이 있다. 드라이버를 쳤을 때 좌우 편차가 생긴다면 샤프트 플렉스에 문제가 있는 것이고 공의 탄도에 문제가 발생하면 중량의 문제를 체크해볼 필요가 있다.
클리브랜드골프 주영민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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