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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봉, 내달 순천향대서 박사학위
업데이트
2009-09-22 00:58
2009년 9월 22일 00시 58분
입력
2009-07-08 03:04
2009년 7월 8일 03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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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콕 황제’ 박주봉 일본 배드민턴 대표팀 감독(45)이 박사가 된다. 지난 2년 반 동안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공부한 박 감독은 다음 달 20일 순천향대로부터 체육학 박사 학위를 받는다. 박 감독은 1987년 한국의 생활체육에 관한 내용으로 한국체육대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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