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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 IT섹션
[반가워요]박지은『태극마크달고 아시아경기 갔으면』
업데이트
2009-09-25 01:30
2009년 9월 25일 01시 30분
입력
1998-09-17 19:13
1998년 9월 17일 19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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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19·애리조나주립대)〓‘태극마크를 달고 금메달에 도전하겠다.’ 미국―일본 대학대항 골프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일본에 머물고 있는 그가 17일 현지언론과의 인터뷰에서 “11월 세계여자 아마추어 선수권대회와 12월 방콕 아시아경기에 한국대표로 출전하고 싶다”는 의사를 공식 표명. 대한골프협회는 국내대회 성적이 없기 때문에 태극마크를 달지 못한 박지은이 원할 경우 언제든지 국가대표로 선발하겠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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