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52회 황금사자기 야구…14일부터 8일간 열려

입력 1998-09-09 19:20수정 2009-09-25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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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와 대한야구협회가 주최하는 황금사자기 쟁탈 제52회전국지구별 초청 고교야구 쟁패전이 9월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서울 동대문구장에서 열립니다.

올 고교야구를 결산하는 이번 대회에는 3연패를 노리는 서울 신일고를 비롯해 지역예선을 통과한 18개팀, 올 고교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린 5개 초청팀 등 24개팀이 참가해 금년도 고교야구의 진정한 패자를 가립니다.

특히 올 대회에도 전국대회 2관왕인 경남고와 경남상고, 대붕기와 무등기대회를 각각 제패한 전주고 인천 동산고 등 6개 대회 우승팀이 모두 출전해 올 고교야구의 ‘왕중왕’ 타이틀에 도전합니다.

14일 오전10시에 열릴 개막전은 올 대통령배와 화랑기대회를 석권한 경남상고와 전주고의 대결로 펼쳐지며 청룡기와 봉황대기대회 우승팀인 경남고는 16강전에서 동산고 대 순천 효천고 승자와 8강 티켓을 다투게 됩니다.

초가을 드높은 하늘아래에서 각 팀이 향토와 모교의 명예를 걸고 한판 승부를 펼쳐보일 백구의 대제전에 야구팬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기간〓9월14(월)∼21일(월)

▼장소〓서울 동대문구장

▼대회공인구〓스카이라인 BK080

▼경품협력업체〓삼성전자 르까프 아남전자 신기스포츠 포카리스웨트 호텔현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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