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韓日대중문화
[프로야구]롯데 손인호 입단계약
업데이트
2009-09-26 01:34
2009년 9월 26일 01시 34분
입력
1997-12-25 20:56
1997년 12월 25일 20시 56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로야구 롯데는 25일 98신인 2차지명 1순위인 외야수 손인호(고려대)와 계약금 2억원, 연봉 2천만원에 입단 계약했다. 롯데는 또 포수 배정훈과 올해보다 3백만원 오른 2천3백만원에 98년 연봉 재계약을 했고 외야수 이영주와는 2백만원 삭감된 1천8백만원에 합의했다.
韓日대중문화
>
구독
구독
이규형/日프로덕션 ‘권력 막강’
‘스타제조공장’
한국 경우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글로벌 현장을 가다
구독
구독
기고
구독
구독
청계천 옆 사진관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꾐에 빠져 이란 때렸나”…대리전 의혹에 美여론 들썩
2
‘람보르길리’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3
“노출 장면도 안무처럼 짜…손숙 할머니는 민망하다고 해”
4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5
이란 “하메네이 시신, 기도 광장에 안치해 일반 공개”
6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7
이스라엘 “F-35 아디르 전투기로 이란 YAK-130 격추”
8
구로구 대형교회 목사, 헌금 7억 빼돌려 ‘경쟁자 청부수사’ 의뢰
9
경찰 허벅지에 290만원 ‘툭’…음주운전 여성의 최후
10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꾐에 빠져 이란 때렸나”…대리전 의혹에 美여론 들썩
2
‘람보르길리’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3
“노출 장면도 안무처럼 짜…손숙 할머니는 민망하다고 해”
4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5
이란 “하메네이 시신, 기도 광장에 안치해 일반 공개”
6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7
이스라엘 “F-35 아디르 전투기로 이란 YAK-130 격추”
8
구로구 대형교회 목사, 헌금 7억 빼돌려 ‘경쟁자 청부수사’ 의뢰
9
경찰 허벅지에 290만원 ‘툭’…음주운전 여성의 최후
10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앤스로픽 AI ‘클로드’ 국내서도 상승세…月이용자 27만명 육박
尹 ‘내란 우두머리’ 항소심, 서울고법 12-1부 배당
강수량 반토막에 2년째 ‘겨울 가뭄’…경남 가뭄 14.5일 역대 2번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