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아이스하키/한국리그]연세,맞수 고려대 9대2 대파
업데이트
2009-09-26 04:27
2009년 9월 26일 04시 27분
입력
1997-11-24 19:42
1997년 11월 24일 19시 42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세대가 맞수 고려대를 대파하고 1차리그 최종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연세대는 24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벌어진 97∼98 한국아이스하키리그 1차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9골을 쏟아부어 고려대를 9대2로 가볍게 물리쳤다. 연세대는 1피리어드 중반까지 1대1로 접전을 벌였으나 12분경 장종문의 골을 시작으로 연속 7골을 뽑아내고 3피리어드 종료직전 이승재가 추가골을 터뜨려 대승을 거뒀다. 〈이헌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4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5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6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7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8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3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4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4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5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6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7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8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3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4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초·중생 ‘디지털 역량’ 60점에 그쳐…창의적 생산 부족
두 번 방문하고도 못 막았다…왜 아이는 집에서 죽어야 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