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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학생남자배구]한국 4전승,조1위 차지
업데이트
2009-09-27 13:41
2009년 9월 27일 13시 41분
입력
1996-11-06 11:57
1996년 11월 6일 1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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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제1회 아시아학생남자배구선수권대회에서 4전승으로 조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5일 마카오에서 벌어진 예선 A조 최종전에서 세터 원영철(영생고)과 주포 정평호(마산중앙고)의 활약으로 스리랑카를 40분만에 3-0(15-0 15-2 15-3)으로 물리쳤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한국은 3전승으로 공동선두를 달리던 스리랑카를 맞아 원영철의 정확한 토스를 받은 정평호가 매서운 강타를 퍼부어 여유있게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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