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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정구선수권]김경자 가볍게 8강…네팔인도 제압
업데이트
2009-09-27 13:54
2009년 9월 27일 13시 54분
입력
1996-11-04 20:35
1996년 11월 4일 20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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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權純一기자」 한국여자정구의 간판스타 김경자(농협)가 제3회 아시아정구선수권대회에서 단식 8강에 올랐다. 김경자는 3일 태국 방콕에서 벌어진 여자단식 예선전에서 카야스테 네루(네팔)와 아우자 카펠(인도)을 각각 4대0으로 제압하고 8강이 겨루는 결승토너먼트에 올랐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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