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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프]김종덕-박남신 공동선두…3언더파 69타 기록
업데이트
2009-09-27 14:38
2009년 9월 27일 14시 38분
입력
1996-10-26 09:11
1996년 10월 26일 09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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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永植기자」 김종덕과 박남신이 역대 남자오픈골프대회와 선수권대회 우승자들만이 출전하는 제14회 한국프로골프챔피언시리즈 첫날 경기에서 프로부 공동선두에 나섰다. 김종덕과 박남신은 25일 한일CC(파72)에서 벌어진 1라운드에서 각각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봉태하가 1언더파 71타로 단독3위에 랭크됐고 최상호와 조호상은 이븐파(72타)로 공동4위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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