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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프로야구]오릭스 창단후 첫 저팬시리즈 패권

입력 1996-10-25 08:49업데이트 2009-09-2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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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블루웨이브가 저팬시리즈 첫 패권을 차지했다. 퍼시릭리그 챔피언 오릭스는 24일 고베 그린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일본 프로야구 저팬시리즈 5차전에서 이토와 스스키의 호투에 힘입어 센트럴리그 우승팀 요미우리 자이언츠를 5대2로 물리쳤다. 오릭스는 이로써 4승1패를 기록, 창단후 처음으로 저팬시리즈 우승을 차지하는 위업을 이룩했다. 오릭스의 구원전문 투수 스스키는 이날 세이브 한개를 추가, 저팬시리즈에서만 1승3세이브를 올리며 우승에 결정적 수훈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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