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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별사격선수권]허대경,러니타깃 10m종합 한국타이

입력 1996-10-24 20:24업데이트 2009-09-2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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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국가대표 허대경(경찰체육단)이 '96종목별사격선수권대회 러닝타깃 10m혼합에서 한국타이기록을 수립했다. 허대경은 24일 태릉사격장에서 벌어진 대회 사흘째 일반부 러닝타깃10m혼합에서 지난 94년 아시안게임 대표선발전서 홍승표(상무)가 세운 한국기록과 같은 3백77점을 쏴 정상을 차지했다. 홍승표는 3백68점으로 2위, 김운진(상무)은 3백67점으로 3위에 각각 올랐다. 일반부 스탠다드소총3자세에서는 간판스타 공현아(상무)가 결선합계 6백72.5점으로 기업은행의 황미숙(합계 671.9)을 제치고 우승해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이밖에 여대부 공기권총에서는 유망주 강은라(한체대)가 합계 4백78.9점으로 정상에 올라 첫날 스포츠권총에 이어 대회 2관왕이 됐다. ◇사흘째 전적 ▲일반 러닝타깃10m혼합=1.허대경(경찰체육단) 377 ▲동 대학=1.남기환(한체대) 369 ▲일반 스탠다드소총3자세=1.공현아(상무) 672.5 ▲동 대학=1.정선희(동덕여대) 655.7 ▲여일반 공기권총=1.박정희(국민은행) 485.6 ▲동 여대=1.강은라(한체대) 4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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