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KTX·무궁화호 운행 차질 계속…열차 운행률 82.3%
뉴스1
입력
2026-05-28 08:31
2026년 5월 28일 08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TX·KTX-이음 331회 중 255회만 운행…행신~서울 구간 중단
무궁화호·ITX도 단축 운행 지속…“복구 상황 따라 추가 조정”
27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에서 경찰 과학수사대와 서울시 관계자들이 사고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6.5.27 ⓒ 뉴스1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여파로 28일 전체 열차 운행률이 평시 대비 82.3% 수준에 머물렀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KTX를 포함한 전체 열차 683회 가운데 562회만 운행한다. 운행률은 전날(80.8%)보다 소폭 상승했다.
KTX와 KTX-이음 등 고속열차는 전체 331회 가운데 255회만 운행한다. 76회가 중지된 셈이다. 운행률은 77.0%로 전날(74.0%)보다 다소 높아졌다.
운행 중지 구간은 행신역~서울역과 서울역~청량리역이다.
ITX-새마을·마음과 무궁화호 등 일반열차는 전체 352회 가운데 307회만 운행한다. 45회 운행이 중지되며 운행률은 87.2%를 기록했다. 전날과 같은 수준이다.
ITX-새마을·마음 경부·호남·전라선은 서울·용산·수원역을 출발·도착역으로 운영한다. 무궁화호 경부·호남·전라선은 대전역과 서대전역까지만 운행한다.
장항선 열차는 천안역을 출발·도착역으로 운영한다.
코레일 관계자는 “서울시의 사고 복구 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열차 운행은 추가 조정될 수 있다”며 “운행이 조정된 승차권을 환불하더라도 위약금은 발생하지 않으며, 신용카드 결제 승차권은 자동 환불 처리된다”고 말했다.
코레일은 열차 이용객들에게 코레일톡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열차 운행 상황을 사전에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국 무기로 美 F-15E 전투기 격추했을 가능성 높아”
2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3
사촌 신분증으로 사전투표…지문 인식서도 안 걸러져
4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5
트럼프 “이란 핵 개발·구매 모두 포기…매우 좋은 합의 가까워져”
6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7
與 양천구청장 후보, 아기에 “뽀뽀”…‘오빠’ 이어 ‘뽀뽀’ 논란
8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9
MB는 부산서 국밥 먹고, 박근혜는 대구 서문시장 찾았다
10
초코파이도 찔끔 먹던 신수지 “이젠 맘껏 먹고 행복하게 운동해요”[이헌재의 인생홈런]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8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9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10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국 무기로 美 F-15E 전투기 격추했을 가능성 높아”
2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3
사촌 신분증으로 사전투표…지문 인식서도 안 걸러져
4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5
트럼프 “이란 핵 개발·구매 모두 포기…매우 좋은 합의 가까워져”
6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7
與 양천구청장 후보, 아기에 “뽀뽀”…‘오빠’ 이어 ‘뽀뽀’ 논란
8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9
MB는 부산서 국밥 먹고, 박근혜는 대구 서문시장 찾았다
10
초코파이도 찔끔 먹던 신수지 “이젠 맘껏 먹고 행복하게 운동해요”[이헌재의 인생홈런]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8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9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10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부산 롯데百 식품관 천장 무너져 150명 대피
경기 ‘삼전닉스 셔세권’ 집값, 서울보다 더 올랐다
美, 브라질 갱단 ‘테러조직’ 지정… 룰라 “내정 간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