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절은 이렇게”… 유학생들의 ‘전통 성년식’

  • 동아일보


11일 오전 경북 경산시 영남대 민속촌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관례·계례’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학생들이 한복을 입고 한국 전통 성년식을 체험하고 있다. 유교 전통 의례에 따른 성년식에서 남자는 20세가 되면 도포를 입고 갓을 쓰는 관례를, 여자는 15세에 머리에 쪽을 찌고 비녀를 꽂는 계례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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