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제주서 잡힌 불법체류 중국인 “배 타고 밀입국했다” 진술
뉴스1
입력
2026-04-21 11:19
2026년 4월 21일 1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입국 기록 없어…경찰, 사실 여부 등 조사
제주경찰청 전경(제주경찰청 제공)/뉴스1
제주에서 불법체류 혐의로 붙잡힌 중국인이 밀입국을 주장해 경찰이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제주경찰청은 중국인 A씨(30대)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지난달 중국에서 배를 타고 제주 해안가로 들어왔다”며 밀입국을 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실제 A씨는 현재까지 입국 기록이 파악되지 않았으며 지난해 10월 제주에서 불법체류 중 강제 출국된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에서는 지난해 9월 고무보트를 타고 중국인 6명이 밀입국하는 사건이 발생했었다.
다만 A씨는 고무보트가 아닌 일반 선박을 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밀입국 여부와 동행한 또 다른 외국인이 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제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2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3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4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5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6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7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20대 女경리, 회삿돈 5억 빼돌려 코인투자·해외여행 펑펑
10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10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2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3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4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5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6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7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20대 女경리, 회삿돈 5억 빼돌려 코인투자·해외여행 펑펑
10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10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북러 잇는 ‘두만강 자동차다리’ 연결식…“6월 19일 완공”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에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회사 돈 5억 빼돌려 코인투자·해외여행 펑펑…20대 女경리 결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