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 여친 집 들어가 흉기 난동 60대 “납치만 하려했는데…”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03 11:11
2026년 4월 3일 11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헤어진 여친 등 남녀 2명에 흉기 휘둘러
광주지방법원. 사진=뉴시스
과거 헤어진 연인의 집에 무단 침입해 흉기를 휘둘러 2명을 다치게 한 60대 남성이 기소돼 법정에 섰다.
광주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장우석 부장판사)는 3일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60)씨의 첫 재판을 열었다.
A씨는 올해 2월19일 오전 광주 서구 금호동 한 아파트에 무단 침입해 50대 남녀 B·C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연인 사이였던 B씨와 헤어진 데 앙심을 품고 이러한 범행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 당시 술에 취한 A씨는 복도식 아파트인 B씨의 자택 방범창을 공구로 뜯고 들어가 숨어 기다렸다. A씨는 새벽시간대 헤어진 연인 B씨가 다른 이성 C씨와 함께 귀가하는 모습에 격분, 미리 챙겨온 흉기로 계획 범행을 저질렀다.
B씨와 C씨 모두 병원 치료를 받았으나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A씨는 대체로 공소사실을 시인하면서도 “B씨에 대해서는 살해할 의도까지는 없었고 납치할 생각이었다”면서 범행 고의는 일부 부인했다.
이어 “한순간 잘못된 생각으로 피해자들에게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피해자 측과는 합의되지 않았다.
A씨의 다음 재판은 오는 17일 다시 열린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대통령 말 이해하지만 월세 살면 한 달 지출이 2배로 늘어요”
3
‘연어 술자리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배심원 4 대 3 ‘유죄’
4
“많이 그리울 것” ‘은마 상가’ 문방구 사장의 마지막 인사
5
‘43세’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깜짝 발표…아름다운 D라인 공개
6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7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연매출 1억 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8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9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0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대통령 말 이해하지만 월세 살면 한 달 지출이 2배로 늘어요”
3
‘연어 술자리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배심원 4 대 3 ‘유죄’
4
“많이 그리울 것” ‘은마 상가’ 문방구 사장의 마지막 인사
5
‘43세’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깜짝 발표…아름다운 D라인 공개
6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7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연매출 1억 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8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9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0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비 소식에 주말 교통량 감소…서울→부산 5시간20분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