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교무실 몰래 들어간 중학생들…학생 개인정보 266건 SNS 유출
뉴스1
입력
2026-03-12 18:47
2026년 3월 12일 18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과문 갈무리. 뉴스1
경기 부천의 한 중학교 학생들이 교무실에 몰래 들어가 학생 개인정보를 촬영한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2일 부천 A 중학교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B 군 등 학생 3명이 3학년 교무실에 무단 침입했다. 이들은 교사 책상 위에 놓여 있던 반 편성 결과 자료 등을 촬영한 뒤 SNS에 게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학교 측은 A 군 등의 게시물로 인해 학생 이름, 성별, 개인 성적 등 8개 항목 개인정보 266건이 유출된 것을 확인했다.
A 군 등은 책받침 등을 이용해 교무실 문 잠금장치를 해제하고 들어갔던 것으로 조사됐다.
학교 측은 A 군 등 3명을 면담한 뒤 SNS 게시물 삭제 조치를 했으며, 상급 기관에도 해당 사실을 신고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학교 측은 교무실 잠금장치를 보강하고 업무용 PC에 암호를 설정하는 등 개인정보 보안 체계를 강화했다고 전했다.
학교 관계자는 “현재까지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 사례가 접수된 것은 없다”며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사과문을 공지한 상태”라고 말했다.
(부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무관 중 최강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 월드컵 무패 기록 새 역사
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6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7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8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9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0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무관 중 최강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 월드컵 무패 기록 새 역사
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6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7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8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9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0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BTS 콘서트 보고파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월 3일 오후 4시 25분, 선관위에 ‘용지 부족’ 항의전화…5시 20분 노태악에 구두 보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