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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목포 4시간 50분’…설 연휴 셋째날 오후 교통 체증 완화
뉴스1
입력
2026-02-16 17:16
2026년 2월 16일 17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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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이 정체를 빚고 있다. ⓒ 뉴스1
설 연휴 셋째 날 오후 들어 귀성·역귀성 교통 체증이 점차 완화되고 있다.
16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상행성인 서울요금소에서 광주요금소까지 3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서서울요금소에서 목포요금소까지는 4시간 50분이 걸린다.
역귀성길인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3시간 50분이 소요된다. 목포에서 서서울까지는 4시간 10분이다.
귀경길 정체는 이날 오후 6시부터 보다 더 완화돼 점차 평소 흐름을 되찾을 전망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설 당일인 17일 오전 10시부터 역귀성길은 다시 정체가 시작되겠다”며 “안전 운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광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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