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구속기소…사태 1년여 만
뉴스1
입력
2026-02-03 14:52
2026년 2월 3일 14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특수건조물침입 교사·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혐의 등
서부지법 난동 사태를 선동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지난달 13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3/뉴스1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이날 전 목사를 특수건조물침입 교사, 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일반교통방해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전 목사는 교회 신도 및 광화문 집회 참가자 등에게 ‘국민 저항권으로 반국가세력을 처단해야 한다’는 취지로 발언해 지난해 1월 19일 다수의 사람을 서부지법에 침입하게 하고, 이를 저지하는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또한 전 목사는 같은 달 19일 광화문 집회에서 집회 신고 범위를 넘어 집회 참가자들을 서부지법으로 이동하게 한 혐의, 서부지법 인근에서 집회를 진행해 왕복 8차선 도로를 점거하게 해 교통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해 1월 19일 오전 3시쯤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일부 시위대는 서부지법 후문 담장을 넘어 창문 등을 깨고 법원 경내에 난입했다.
전 목사는 신앙심을 내세운 심리적 지배로 측근과 보수 유튜버들을 관리하며, 당시 시위대의 서부지법 난입을 부추긴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서부지법 난동 사태와 관련해 특수건조물침입 교사 등 혐의로 전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법원은 지난달 13일 “증거를 인멸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후 지난달 22일 오전 전 목사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8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9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10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8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9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10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호르무즈 해방작전 재개 검토…더 강력조치 취할수도”
‘강아지 vs 고양이’ 승자는?…CNN이 주목한 동아시아의 선택
금융위 “실손24 참여 의료기관, 연내 80~90%까지 높일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