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육아휴직 후 첫 출근길, 교통사고 운전자 구한 소방관
뉴스1
입력
2026-02-02 10:57
2026년 2월 2일 10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천소방서 팔봉119안전센터 소속 김범중 소방교.(홍천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출근 중 교통사고를 목격한 소방관이 신속하게 현장으로 달려가 운전자를 구조하고 2차 사고를 예방했다.
2일 홍천소방서에 따르면 팔봉119안전센터 소속 김범중 소방교는 전날 오전 8시쯤 출근하던 길에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 현장을 발견했다. 특히 김 소방교는 육아휴직을 마치고 복직 후 첫 출근이었다.
김 소방관은 즉시 사고 전방에 자신의 차량을 안전하게 정차한 뒤 현장으로 달려가 운전자를 구조하고 추가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당시 사고 차량에서는 연기가 발생하고 있어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었다. 운전자는 의식이 혼미한 상태로 차량에 홀로 갇혀 있는 긴급한 상황이었다.
김 소방관은 침착하게 운전자를 차량 밖으로 탈출시킨 뒤 소방 출동대가 도착할 때까지 현장에 남아 교통 통제와 안전관리에 힘쓰며 사고 확산을 막았다.
이강우 홍천소방서장은 “출근 중이었음에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침착하게 대응한 직원의 행동은 소방공무원의 사명을 보여주는 모범 사례”라고 말했다.
(홍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5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6
“민원실에 尹정부 포스터 그대로”…충북경찰 2명 징계위 회부
7
서울 사는 ‘450억 이상’ 자산가 6220명…증가율 세계 1위
8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9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최대 45조 조달한다
10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5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6
“민원실에 尹정부 포스터 그대로”…충북경찰 2명 징계위 회부
7
서울 사는 ‘450억 이상’ 자산가 6220명…증가율 세계 1위
8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9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최대 45조 조달한다
10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속보]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찬성 86.65%
“이제 제법 판다 같죠?”…아기 판다, 3주만에 몸무게 4배 늘며 ‘폭풍 성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