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미끄러지던 버스 막으려다…김포서 70대 운전기사 사망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21 08:29
2026년 1월 21일 08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경기 김포에서 미끄러지던 버스를 막으려던 운전기사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1일 경기 김포소방서와 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21분께 김포시 풍무동 어린이집 인근 도로에서 “사람이 버스에 깔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이 사고로 어린이집 버스 운전기사 70대 A씨가 심정지 상태에 놓여 119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A씨는 버스 정차 후 밖으로 나왔다가 경사로에서 미끄러지던 버스를 막으려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버스에 탑승한 인원은 없었고, 지나가던 행인이 소방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버스는 A씨를 추돌하고,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 1대를 들이받은 뒤 멈췄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고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했다.
[인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흑백요리사’ 임성근, 이레즈미 문신 의혹에 “타투 좋아보여서”
4
“내가 바나나야!” 원숭이 유혹하려고 온몸에 주렁주렁…선 넘은 관광객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7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8
[단독]‘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차례 아닌 4차례
9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10
군경, ‘北무인기’ 피의자 3명 사무실-자택 압수수색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흑백요리사’ 임성근, 이레즈미 문신 의혹에 “타투 좋아보여서”
4
“내가 바나나야!” 원숭이 유혹하려고 온몸에 주렁주렁…선 넘은 관광객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7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8
[단독]‘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차례 아닌 4차례
9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10
군경, ‘北무인기’ 피의자 3명 사무실-자택 압수수색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속보]군경, ‘北무인기’ 피의자 3명 사무실-자택 압수수색
불닭 성지순례 코스 될까…원주에 ‘삼양불닭로’ 지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