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지붕 뜯기고 나무 쓰러지고…충북서 30여건 강풍 피해 신고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10 16:32
2026년 1월 10일 16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초속 20m 내외의 강풍이 분 충북 지역 곳곳에서 구조물 피해가 잇따랐다.
10일 충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4분 충주시 봉방동 상가의 간판이 강풍에 떨어져 나갔고, 비슷한 시각 금릉동 주택의 지붕이 뜯겼다. 오후에도 동량면 주택의 지붕이 날아갔다.
충주시 신니면·동량면·주덕읍, 제천시 청전동·대량동·모산동·신동에서는 가로수 등 수목이 쓰러져 소방당국의 긴급 안전조처를 했다.
청주시 가경동에서는 오전 10시54분께 강풍에 건물 유리창이 깨지는 사고가 났고, 주중동과 분평동에서도 패널 지붕이 날아가거나 가로수가 넘어져 소방 등 당국 관계자들이 출동했다.
제천시 장락동과 음성군 음성읍에서는 아파트 구조물과 방음벽이 뜯겨 나갔고, 진천군 진천읍에서는 신호등이 파손해 교통 혼잡이 빚어지기도 했다.
오후 2시 현재 접수한 피해 신고는 35건에 달한다. 다행히 인명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소방당국과 시·군은 바람이 강한 데다 충북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눈보라가 심해 복구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바람은 이날 오후 9시까지 이어지다가 약해질 것으로 기상당국은 전망했다.
[청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5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5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무릎엔 운동이 답?”…관절염 통증 줄인 ‘발끝 각도’ [노화설계]
英 지방선거서 ‘강경 우파’ 개혁당 돌풍…오랜 양당 체제 깨지나
부산 LNG 화력발전소 불, 약 6시간30분 만에 초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