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종 차별?”…이탈리아 카페서 ‘유령 취급’ 당한 유튜버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04 14:16
2025년 12월 4일 14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구독자 64만명을 보유한 이슈 유튜브 채널 ‘CKOONY’의 최수훈씨가 이탈리아 여행 중 현지 카페에서 겪은 차별 대우를 영상으로 공개했다.
최씨는 지난 27일 CKOONY 채널에 ‘와 이거 뭐지? 이탈리아에서 한국인이 커피마시러 카페 가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서 최씨는 이탈리아 여행을 하던 어느 날 아침 식사를 하기 위해 한 카페에 방문했다. 그곳에서 그는 직원으로부터 테이블에 앉아 있으면 주문을 받으러 온다는 안내를 들었다.
그러나 카페 직원은 다른 테이블 손님들의 주문은 받으면서도 최씨의 주문은 받으러 오지 않았다.
최씨는 “옆 테이블은 주문을 받는데, 내 주문만 안 받고 그냥 지나간다”면서 “언제까지 안 오나 보자”라며 계속 기다렸다. 그럼에도 결국 카페 직원은 주문을 받으러 오지 않았고, 결국 최씨는 그 카페를 떠나 다른 카페로 이동했다.
그런데 두 번째로 찾은 카페에서도 비슷한 일이 반복됐다. 그는 카페에 들어선 이후 직원들로부터 조금만 기다리라는 안내를 받았는데, 옆 테이블의 손님들이 식사를 다 마칠 때까지 아무도 주문을 받으러 오지 않은 것이다.
그래도 이곳에선 한참 뒤 한 여직원이 주문을 받으러 나왔고, 최씨는 커피와 아침 식사를 주문해 먹을 수 있었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나도 비슷한 경험을 했다” “유럽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아시아인을 무시하는 경우가 있다” “(영상을 보고) 이탈리아에 대한 환상이 깨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4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7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8
홍명보호 몬테레이 입성…‘체감 40도’ 찜통 더위와 싸운다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4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7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8
홍명보호 몬테레이 입성…‘체감 40도’ 찜통 더위와 싸운다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밴스 “이란, IAEA 사찰단 접근 허용”…동결자금 용도는 이견
트럼프 또 멜로니 저격…전쟁 비협조 겨냥 “세계 지켜주지 않아”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